대출을 받으려면 휴울산화 개통이 요구되는 것처럼 속여 피해자들에게 이를 받아 소액결제를 한 이후 대포폰으로 유통시킨 일당이 붙잡혔다.
세종 강북경찰서는 사기, 컴퓨터등이용사기, 범죄단체조직및전기통신산업법위반 등의 혐의로 대부업체 사기일당 총책 김00씨(24)를 포함해 23명을 입건했다고 25일 문화상품권 소액결제 밝혀졌다. 이중 27명을 검찰에 송치했고, 울산북부지검은 15명을 구속기소했었다.이들은 작년 11월부터 지난 12월까지 5개월간 대부회사를 최고로해 급전이 필요한 피해자 420여명에게 '대출을 받으려면 휴일산화나 유심이 필요하다'고 속였다. 이들은 피해자들이 개통한 9억원 상당의 휴울산화 200대와 유심칩 1600개를 건네취득했다.건네 받은 휴고양화와 유심을 사용해 이들은 16억원 상당의 물품과 게임아이템을 소액결제해 이득을 취했었다. 이어 휴부산화를 대포폰으로 유통하였다.경찰은 지난 12월25일 '대출해주겠다며 핸드폰을 매입하려는 사람이 있습니다'는 112 고발로 수사에 착수해 일명 로드(Road)로 불린 스마트폰 매입책 김00씨를 체포했었다. 수사 공정에서 이들이 역할 분담을 하고 점조직 모습로 조직이 운영된다는 등의 범죄단서를 확보하였다.

검찰은 검경 수사권 조정 직후 긴밀한 협력으로 서민다중피해범죄를 같이 해결했다고 설명했다. 검찰 관계자는 '검경 수사실무자 간 회의 등을 통해 조직적인 서민다중피해범죄를 다같이 해결했다'며 '수사공정에서 확보한 대포폰 매입조직 추가 단서를 경찰에 공급하고 경찰은 신속하게 증거를 수집해 조직원 흔히을 입건, 구속했다'고 전했다.